생활 상식

아스피린, 여성 사망위험 25% 감소시켜

일 송 (전 창호) 2008. 8. 15. 19:01
아스피린, 여성 사망위험 25% 감소시켜


중년 여성이 저단위에서 중간단위의 아스피린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면 사망 위험을 평균 25%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나 나왔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앤드루 찬 박사는 8만명에 가까운 여성을 대상으로 24년에 걸쳐 실시된 조사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찬 박사는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한 여성이 전혀 사용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전체적인 사망률은 2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38%, 암에 의한 사망률은 12% 각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찬 박사는 또 아스피린의 표준투여단위인 325mg짜리를 하루 2정 이상 고용량으로 복용한 사람이라고 해서 효과가 더 크지는 않았으며, 저단위에서 중간단위로 복용한 나이든 여성이 가장 혜택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아스피린을 오래 복용한 것이 오래 사는데 도움이 된 이유는 아스피린이 염증을 감소시키고 유해산소인 활성산소 노출 등에 의한 세포손상을 줄여주었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찬 박사는 밝혔습니다.

아스피린은 혈소판의 혈전형성 위험을 차단해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키고 항염작용을 통해 암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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