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식

가래·기침이 심할때

일 송 (전 창호) 2008. 8. 15. 18:51

가래·기침이 심할때


담배를 많이 피우면 아침에 가래가 심하고 기침이 나오며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 오게 된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때 수지침 시술을 하면 증상이 가라앉아 가슴이 편안해질 수 있다.

처방은 A16.18.20.22.26.30.B24 자리이다. 이 위치에 수지침이나 서암뜸을 뜨면 좋다.

가장 손쉬운 방법은 전날 밤 자기 전에 신 서암봉을 모두 붙이고 아침까지 놓아두는 것이다. 가래.기침.호흡곤란 등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양손 모두 이용한다.

 

 

 

폐와 기관지의 건강법

현재의 공간생활은 호흡기에 지대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도심지의 오염된 공기,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의 매연과 흡연으로 나빠지는 폐와 기관지를 보호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환경을 개선시켜야 하는데 이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되고, 될수록 신선한 공기를 마시거나, 심호흡을 많이 해야 하고, 일기의 기온차가 큰 공기를 쐬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오염이 된 공기에 의해서 기관지염, 인후염, 폐의 기능감퇴, 기침, 가래, 천식 등이 일어날 때는 다음의 혈처에 서암봉이나 침, 뜸을 뜨면 좋다.이렇게 며칠 해주면 목이 뚫리고 가래가 그치고 숨결이 고와지고 기침이 없어진다.

특히 기침이 많이 나오거나 목이 아플 때는 A20에 자석 N극이나 서암봉, 침, 뜸을 떠주면 큰 효과를 본다.

인후,편도선염이 있을 때는 J1에서 피를 빼고, 중지의 A22 주위에 수지침을 꽂거나 서암봉을 붙이면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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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고 싶을 때

금연에 성공하려면 우선 담배를 피우고 싶은 생각과 금단 현상을 줄여주어야 한다.

흡연 욕구를 줄이려면 양손의 A26.A30.L12번에 수지침을 찌르거나, 신 서암봉을 오랫동안 붙여놓는다. 대개 몇 분후면 담배에 대한 생각이 줄어든다.

또 금단 현상을 극복하려면 A3.6.8.12.16.20.26.30.C7.N18에 수지침이나 서암뜸을 떠준다. 왼손부터 뜨고 다음에 오른손을 뜬다. 처음에는 2장씩, 숙달되면 5장 이상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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