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 주먹파라고도 한다. 지하부의 비대한 비늘줄기를 식용으로 하는 채소의 하나이다. 잎은 속이 비어 있는 원통모양이고 길이 30∼50㎝이며, 여러 개가 곧게 어긋난다. 비늘줄기는 봄부터 비대하기 시작하여 여름에 성숙한다. 여름이 되면 지상부는 마르고 비늘줄기는 휴면하는데, 가을이 되면 다시 눈이 돋아 잎이 뻗어나온다. 보통 종자를 뿌려서 2년째의 초여름에 기부가 약간 비대한 굵은 꽃줄기가 뻗어나와 50∼100㎝가 되고, 그 끝에 흰색 또는 자주색의 수많은 작은 꽃으로 이루어지는 공모양의 꽃이삭이 달린다. 종자는 흑색이고 길이 2∼3㎜이다. 비늘줄기는 공모양 또는 납작한 공모양이고, 지름 10㎝ 정도이다. 양파의 성분은 당분과 유황성분 인데 당질로는 포도당, 설탕, 과당, 맥아당 등이 많아 단맛이 있고, 텍스트린,만닛 등이 들어 있다. 비타민 A는 정자의 생성에 필요하고, 비타민 B1은 섹스 활동에 직접 관여한다는 사실이 밝혀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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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는 발한(땀을 흘리는것) 이뇨 최면 건위 강정효과가 있고 피로회복에도 좋다, 양파의 자극적인 성분은 강한 항균작용도 있다. ♠ 양파를 먹으면 혈전이 용해된다. 동의보감에서는 양파를 산총이라고 하면서 오장의 기에 모두 이롭다고 했다. 즉, 양파가 모든 내장에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뜻이다. 그 뿐 아니라, 양파는 고혈압과 동맥경화에도 효과가 있다. 그래서 콜레스테롤치가 높아져 동맥경화가 진행되었을 때는, 양파가 큰 도움을 준다. 양파에는 시스틴 유도체가 풍부한데, 이것이 혈관의 내벽이나 혈액에 작용해서 혈전을 용해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그래서 동의보감에서는 양파를 동맥경화증의 치료제로 명시하고 있다. 최근 농촌진흥청 난지농업연구소에 따르면 양파가 체중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숙미/카톨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양파에 많은 섬유질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장 안에서 지방의 흡수를 방해하게 되는데 칼로리 섭취량이 줄면서 체중이 빠지게 된다.] [손숙미/카톨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양파의 톡 쏘는 맛인 유화프로필이란 성분이 혈액 속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춰줌으로써 혈중 지질상태를 좋게 한다.] ※ 영양성분 함량 : 수분 90.5%, 탄수화물 7.7G, 칼슘 12MG, 인 117MG, 비타민 c 24mg. 양파튀김
★ 양파 - 그 여덟겹의 비밀. 심장 파수꾼 ★ 양파, 골 손실 막는데 효과 ★ 카레.양파에 대장암 차단 성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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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에 속하는 두해살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