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상식

담도(낭) 암 (민간요법 )

일 송 (전 창호) 2008. 8. 31. 21:07

담도(낭)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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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담도) 암

[ 원인과 증상 ]
  대변의 색이 황금색이면 건강한 사람이라고 한다. 그러나 희거나 검은 색이면 틀림없이 병에 걸린 것이다. 변이 노란색은 간 에 이상이 있어 얼굴이 노랗게 되는 황달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여러 가지색상의 음식을 먹는데 변으로 나올 때는 모두가 노랗게 되는 것은 담즙이라는 매우 강한 노란색소에 변이 물들어 나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색상의 음식을 먹어도 변은 노란색이다. 담즙이 음식에 섞이는 데는   지방질을 소화시키고 노폐물을 담즙으로 배설시키는 것이다. 여기서 담즙중의 노란색의 노폐물은 빌리루빈이라는 것으로 혈액속의 적혈구나 근육에 있는 힘(heme)이 분해되서 생기며 타박으로 피부에 멍이 들면 나중에 노랗게 변하는 것도 이색소 때문이다. 그리고 적혈구가 수명을 다했을 때에 비장에서 파괴되면 간에서 이를 모아서 담즙과 함께 배설시킨다. 간염 등 간에 이상이 생기거나 담도가 막혀 십이지장을
  통해 배설이 안되면 색소가 온몸에 침착되는 황달이 생긴다. 담즙은 간에서 만들어져 십이지장에서 음식물과 섞인다. 여기서 간에서 십이지장까지 담즙이 흐르는 관이 담도이며 담도는 간내 담도, 간외 담도, 담낭으로 나눈다. 간에서 담즙이 만들어져 아주 가는 간내 담관을 통하여 흘러나온다. 이담관이 간을 나올 무렵은 2~3mm의 굵기가 되고 여기서 십이지장까지는 8cm 정도의 길이로 합류하는 데 이를 간외 담관이라 하고 이것의 중간에 있는 것이 담낭이다. 담낭은 얇은 근육으로 만들어진 자루로서 일시적으로 담즙을 축적했다가 음식물이 십이지장을 통과할 때 담즙을 보낸다. 간내나 간외 어디나 암이 생길 수 있다. 특이한 것은 담도의 어느 곳에 암이 생기는 것에 따라서 치료방법이 전혀 다르고 그 예후도 달라진다. 간내담도암은 간속의 담도에 생기는 암으로  대부분은 우연히 간내담석을 치료 하든 중에 발견되나 대개는 증상이 늦어 발견이 되었을 때는 수술을 해도 효과가 거의 없다. 그러나 좌우측 간내 담관이 결합하는 분기점에 생기는 암은 분기점암 또는 클라츠킨종양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다른 담도암에 비하여 예후가 좋아 적극적인 수술치료를 시도한다. 간외담도암 즉 총담관에 생기는 암은 암으로 인하여 내강이 좁아져서 담도를 폐쇄하기 때문에 황달이 생겨 쉽게 진단이 된다. 총담관과 주췌관이 만나는 십이지장의 유두주위는 암이 많이 발생하나 황달이 생기는 특징이 있어 조기 발견되면 수술치료가 가능하다. 유두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다가 암이 커져서 담즙의 흐름을 막아 황달이 생기면 그때에 내시경검사로 암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간외담도가 즉 총담관이 십이지장에 연결되는 부위가 유두인데 이곳은 또한 췌관과 연결되어 있다. 이를 주췌관이라 하는데 췌액이 십이지장으로 들어가는 곳으로, 담즙과 췌액이 유두에서 섞이지 않고 십이지장에 들어가서 섞이며 반응한다. 그러나 유두부분에서 담즙과 췌액이 합류되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선천적으로 담관 췌관 합류이상이 라고 한다. 이런 사람의 절반은 담도암이 된다. 십이지장에서 섞이면 아무 문제가 없는 담즙과 췌액이 유두부분에서 섞이면 반응하여 암을 일으킨다. 그리고 췌액이 담도로 거꾸로 흘러 들어가면 담도와 담낭 속에 있는 담즙을 활성화시켜 발암물질을 만든다. 따라서 담도는 몸속에서 가장 암이 되기 쉬운 곳이라 할 수 있다. 담낭암은 10대 암중에 3%를 차지하며 3배정도가 여성에게 많고 60세 이상에서 잘 생긴다. 90%정도가 담석이 함께 나타남으로  담석이 중요한 원인이 되고 있다. 담낭암은 극히 예후가 좋지 않아서 수술을 기피한다. 담낭암은 처음에는 담낭속에서 종양이 자라나서 담낭밖으로 전이되어야 자각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이 생기면 이미 늦다. 복부초음파검사를 하면 작은 담낭용종이 많이 발견된다. 이주에는 선종이 있어 1cm이상 커지면 담낭암으로 변할 수 있어 반드시 추적검사를 해서 1cm이상이 되면 담낭 절제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작은 용종으로 그대로 있으므로 6개월에 한번쯤 검사하면 좋다. 대체적으로 오른쪽 윗배의 묵적지근한 통증이나 경한 통증이 있다. 38∼39℃의 고열과 황달기가 있다.

 

[ 치    료 ]
  ㅇ 간 해독이 우선- 청소
    - 간 청소법- 토요일을 택하여 점심까지 채식위주로 식사하고 오후엔 물이나 쥬스 외에는 금식하고 오후 8시 이후엔 완전  

      금식후 오후 10시경 오르니틴 4알(불면증 환자 8알, 간기능 활성화제재)오렌지쥬스와 올리브유 각 90㏄를 혼합하여 마신

      다음 반드시 편안하게 누워 잠을 자되 30분간은 움직이지 않도록 하고(움직이면 실패하기 쉽다) 마시기 전에 미리 화장실

      에 다녀 오도록 한다. 다음날 아침 쥬스 혼합액을 다시 한번 마시고 30분간 반듯하고 편안하게 누운 다음 1.8ℓ들이 생수에

      구운 소금이나 죽염 3수저와 자몽(또는 매실 쥬스 30㏄) 1/2의 즙과 혼합(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하여 맥주잔 2컵 정

      도 연속적으로 마시고 이후 5∼10분 간격으로 모두 마신다. 설사를 하게 되는데 초록색과 황갈색의 크고 작은 덩어리들(간

      담에서 빠져 나온 간석, 담석, 콜레스테롤)이 배출된다. 환자는 2∼3주에 1회, 건강한 사람은 5∼6개월에 1회 정도로 청소

      하면 건강에 매우 좋다고 하며 간혹 메스껍거나 구토증이 있을땐 껌을 씹으면 진정된다. 점심엔 죽을 먹어 위장을 달래 주

      는 것이 좋다 - 민의보감자료
  ㅇ 프로폴리스(propolis, 살균성, 항산화성, 항염 작용, 항종양 작용. 꿀벌이 나무의 싹이나 수액과 같은 식물로부터 수집하는

      수지질(樹脂質)의 혼합물)요법과 기공법, 이완법등을 활용한다- 인터넷
  ㅇ 구지뽕나무 뿌리와 엉겅퀴(대계)를 같은 양으로 약간 진하게 달여 처음엔 조금씩 마시다 차츰 양을 늘린다

      - 부산 이균철교수
  ㅇ 엉겅퀴와 민들레를 같은 양으로 달여 식후 30분에 1컵씩 마신다- 박정희회원님
  ㅇ 복수가 차면 대파뿌리를 찧어 배꼽 위를 놓고 거즈를 덮어 1일 1회씩 소변이 나올 때까지 붙여 둔다- 치료경험
  ㅇ 차가버섯을 달여 차처럼 마신다- 민의보감자료
  ㅇ 항암약재: 구지 뽕나무(간, 위, 폐, 피부), 느릅나무뿌리껍질(楡根皮- 위, 폐), 기와솔(瓦松- 폐), 꿀풀(夏枯草, 간), 이상 탁

      월. 지리산 강활, 지치, 금은화, 포공영, 일엽초, 으름덩쿨(木通), 할미꽃뿌리(白頭翁- 뇌), 곰취(폐·간)삿갓 나물, 머루(피

      부), 부처 손(卷白- 피부, 폐), 천문동, 화살나무(鬼箭羽), 뱀     딸기, 애기똥풀(白屈菜), 삼백초, 두릅, 고추나물, 벌나무,

      겨우살이, 상황버섯, 주목- 민의보감자료
  ㅇ 영지차 - 불면, 고혈압, 당뇨, 저혈압, 동맥경화, 면역력증가, 혈액순환, 인슐린 분비촉진, 항종양, 과산화지질 억제, 소화불

      량, 급만성 간염, 관절염, 변비, 복통, 빈혈,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 폐렴, 비염. 영지와 대추 각 20g, 감초 10g의 비율로 달

      여 마차처럼 마시거나, 영지 500g,대추 300g을 물 18ℓ에 중탕하여 고운 베로 걸러 내어 냉장, 아침저녁으로 1팩 정도씩 마

      신다. 영지는 매화나무 고목산이 우수하다고 한다. 요즘에는 참나무 산인데 인공재배 하여 널리 일반 차처럼 달여 음용한

      다- 민의보감자료
ㅇ 복어알 정제: 강력한 청혈제. 7일복용이면 하복부가 뜨거워지며 정력증진
   생강을 얇게 썬후 3~9㎝로 후라이팬에 깔고 복어알을 적당히 얹어 뚜껑을 덮은뒤 강한 불로 가열하다 생강이 타기 시작하면 약불로 2~3시간 가열한다. 생강가스 독은 살인할 정도이니 가스를 절대 마시지 말고, 반드시 환기가 잘되는 야외나 정원같은 곳에서 법제한다. 식은 다음 덩어리만 꺼내어 한지 위에 골고루 펴서 햇볕에 말린다(9회법제가 안전, 3회이상 복용가능). 법제 완료되었으면 분말하여 500㎜캡
   슐에 넣어 아침저녁 식전 30분에 1캡슐씩 복용하다 3일에 1환씩 늘려 최대 10환씩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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