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데기동충하초


노린재동충하초

씨앗 동충하초

번데기동충하초

번데기동충하초
폐
|
나방꽃동충하초


|
동충하초(冬蟲夏草)는 겨울에는 벌레로 있지만, 여름에는 풀로 변한다고 하여 이름 지워진 신비의 버섯입니다.

뻔뻔 번데기 속에서 자란 야생의 눈꽃송이 동충하초... 국내에서 많이 재배되어 시판되고 있지요.

요놈도 동충하초...

요 놈은 말벌을 집으로 ...

요넘들은 한몸에서 두종류의 동충하초를....
| |







동충하초 (冬蟲夏草)
동충하초를 하초동충이라고도 한다.
대부분 곤충에 기생하여 숙주가 되는 곤충의 시체에 자실체를 낸다.
자실체는 머리·줄기의 2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머리부분은 공 모양, 양 끝이 뾰족한 원기둥 모양,
주걱 모양 등으로 불룩해지며, 그 표면 또는 표피 아래에 여러 개의 자낭각을 이룬다.
숙주가 되는 곤충은 나비목 (붉은동충하초)
매미목(매미 동충하초)
벌목(벌동충하초)
그 밖에 딱정벌레목
메뚜기목외에 거미에게도 기생하는 것이 있다. 이들 균은 숙주를 죽이고 곤봉 모양 또는 줄 모양 등의 자실체를 낸다. |

중국의 육상 국가대표선수 집단인 마군단이 복용하고 세계신기록을 수립했다 해서
한 때 화제가 되었던 것이 이른바 동충하초이다. 동충하초(冬蟲夏草)는 이름 그대로 겨울에는 곤충이고 여름에는 풀이되는
특이한 형태를 가진 일종의 버섯이다.
즉 겨울에는 곤충 속에서 기생하고 여름이 되면 그 자실체가 곤봉모양으로 성장해서 버섯이 된 것이다.
중국 고전에 따르면 동충하초는 비약중의 비약으로 인삼, 녹용과 더불어 3대 명약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중국의 제왕중의 제왕인 진시황제와 천하가인 양귀비의 상비약이었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동충하초의 숙주(宿主)가 되는 곤충은 매미, 나비, 개미, 벌, 잠자리, 딱정벌레 등 다양하며
여기서 생산되는 동충하초 또한 다양해서 세계적으로 350∼400종 정도가 알려지고 있으며
여름에 충체가 달린 채 음건한다. 특히 중국의 해발 4,000∼5,000m의 고원지대인 티베트산이 유명하다.
이와 같이 동충하초 중에서도 가장 기본이 되고 또 효능, 효과가 높이 평가되고 있는 것은
박쥐나방 동충하초 (Cordyceps sinensis Sacc.)와 큰번데기 동충하초(Cordyceps militaris Link)이다.
동충하초에는 일반적으로 아미노산,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비타민 등 일반 영양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지만 동충하초의 생리활성 성분으로 Cordycepin, Cordycepic acid 등이 분리되고,
특히 Cordycepin은 세포분화 억제, 방광암, 폐암, 결장암 등을 억제하는 항암효과가 있음이 알려졌다.
동충하초가 비약, 고귀약으로 알려지게 된 것은 폐결핵, 거담, 진해, 흉통, 빈혈, 토혈, 냉증, 요통,
신장병, 신경쇠약, 식욕부진, 노년기 쇠약 등으로 사용되었고
또 정력강장, 불로장수, 노화방지의 묘약으로 사용했기 때문이다.

[ 동충하초의 효능 ] <중국 '중약현대연구여임상응용(中藥現代硏究與臨床應用)' 참조>
1) 장기의 비중 증가, 세포의 활성화, 상처받은 세포의 수복, 임파 시스템의 강화 등 면역기능의 개선 2) 성 기능의 개선 특히 남성호르몬의 증가 등 호르몬기능의 강화 3) 혈당치의 정상화, 콜레스테롤에 의한 동맥경화의 억제 등 신진대사의 촉진 4) 자발성활동의 억제와 정신안정, 체온 조절 등 중추신경의 진정 5) 혈압의 정상화, 심장수축의 강화, 부정맥의 조정 등 심장혈관의 강화 6) 위암, 간암, 폐암의 억제 등 항종양 7) 기관지의 정화로 담이나 천식의 개선 등 호흡시스템의 향상 8) 간장 중의 SOD증가, 활성, 강화 등 항노화의 효능, 효과가 기재되어 있다.
더욱이 임포텐스의 개선효과가 알려져 '비아그라 버섯'이라고도 부른다.
[ 동충하초의 임상 예 ]
동충하초의 한 임상 예를 소개하면, 조기 발견한 위암환자에게 4주간 동충하초의 전제를 투여한 결과
X-선 사진에서 환부가 1/3로 축소되고 계속 투여한 6개월 후에는 X-선 사진에 환부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보고도 있으며 위암으로 3개월 생존의 선고를 받은 환자가
동충하초의 계속복용으로 그 몇 십배의 생명을 유지하면서 살고 있다는 예도 있다
[ 동충하초의 성분 ]
동충하초 Cordyceps sinensis의 성분을 보면 수분 10.84%, 조단백질 25.32%, 조지방 8.4%,
탄수화물 28.90%, 조섬유 19.53%, 회분 4.10%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단백질 중에는
우리몸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아미노산이 18종 들어있다.
지방중에는 포화지방산 13%, 불포화지방산 82.2%가 들어 있는데
이 불포화지방산의 함유율이 높을수록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영향력이 크다고 한다.
동충하초에는 키닉산(quinicacid)의 이성체로 알려진 코디세핀(Cordycepin)이란
아주 중요한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핵산물질(3-deoxadenosine)로서
세포의 유전정보에 관여하면서 저하된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기능성물질이다.
코디세핀산은 D-manit 란 물질로 동충하초에 약 7%정도 들어 있고,
다당체(polysaccharides)는 질병으로부터 인체를 방어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이며,
비타민 B12는 사람의 체내어서는 합성 될수 없으므로 반드시 음식물을 통하여 섭취하게 되는데,
식물성음식에는 없고 동물성 음식에만 존재한다.
그러나 식물중에 유일하게 비타민 B12를 함유하고 있는 것는 바로 동충하초이다 |
병에 특효약이라고 하는 동충하초는 불로장생, 강장강정의 명약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종류로는 눈꽃 동충하초, 흑색다발 동충하초, 균핵 동충하초, 번데기 동충하초, 매미 동충하초 등 다양합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동충하초의 효능은 폐를 보하고 신을 보해주며 정수를 보하고 지혈하며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최고로...좋은점은 면역기능이...증가~ 된다고들..합니다 또한 빈혈, 허약, 폐결핵을 치료에도 좋다고 하네요. 참고로 동충하초를 오리와 함께 요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해진다고 합니다. 반면에 무와 함께 먹으면 성분이 중화되어버리므로 무와 함께 먹으면 좋지 않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동충하초를 먹는법은 1회분으로 16 ∼ 17g 을 3 ∼ 4ℓ의 물로 4 ∼ 5시간 끓여서 아침저녁 한컵씩 마시며 찌꺼기는 술을 담가 먹으면 좋습니다.
♠ 기관지를 정화하여 기침, 가래에 좋다.
♠ 혈관 내에 부착된 불순물을 제거하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혈소판을 증가시킨다.
♠ 세포의 활성화, 상처받은 세토의 회복, 혈액중 B 임파 시스템을 강화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 혈당치를 정상화한다.
♠ 임포텐스나 하반신의 탄력감, 몽정 드의 증상에 구기자, 산수유, 마 등을 배합해서 이용하면 좋다.
♠ 만성신염에 사용하면 체질이 강화된다.
♠ 폐와 신이 허하여 숨이 차고 기침이 나는 데, 저절로 땀이 나는 데, 음위증 ㆍ 유정, 허리와 무릅이 시리고 쑤시는 데, 빈혈 ㆍ 병후쇠약 ㆍ 산후허약 등에 하루 6 ∼ 12g 달임약 ∼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 동충하초가 비만의 원인인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매우 효과적이다.
| |
동충하초 |
|
겨울(冬)에는 벌레(蟲)상태로 있다가 여름(夏)에는 버섯(草)이 된다
는 뜻에서 나온 말로서 곰팡이의 일종인 동충하초 균이 곤충의 몸
속에 침입하여 곤충의 단백질을 영양원으로 하여 발육, 증식 하면
서 기주 곤충을 미이라화 하고 겨울을 지나 온,습도가 높아지는 시
기에 곤충의 표피에 자실체를 형성하면서 버섯이 되는 일종의 약용
버섯이다.
| |
| |
동충하초의 성분 |

아미노산조성
|
| 아미노산종류 |
함량(%) |
아미노산종류 |
함량(%) |
| Cystine |
0.389 |
Leuclne |
1.872 |
| Methionine |
0.280 |
lso-leucine |
0.836 |
| Aspartic acid |
3.254 |
Tyrocine |
3.245 |
| Thronine |
1.725 |
Phenylalanine |
1.481 |
| Serine |
1.703 |
Lysine |
2.102 |
| Giutamic acid |
4.292 |
Histidine |
1.132 |
| Glycine |
1.753 |
Arginine |
2.717 |
| Alanine |
2.058 |
Proline |
4.080 |
| Valine |
1.379 |
|
| |
|
동충하초란 겨울에는 벌레(蟲) 속에 있다가 여름에는 풀(草)이 되어 나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동충하초는 거의 모든 종류의 곤충에서 볼 수 있고, 일단 균이 곤충의 체내로 침입 하면, 균은 곤충의 양분을 흡수하여 균사가 만들어지고, 결국 곤충의 몸 전체가 하얀색의 균사로 가득 채워 지는데, 이때 곤충의 몸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보존된다. 이러한 것 만이 진정한 동충하초라고 할 수 있다.
동충하초는 눈꽃동충하초(Paecilomyces japonica)와 번데기 동충하초(Cordyceps militaris) 등 두 종류가 있다. 이 중 눈꽃동충하초는 크게 농진청 잠사곤충연구부에서 특허출원한 가잠 누에 5령에 종균을 접종하여 재배하는 눈꽃동충하초와 일반 버섯재배농가들이 재배하고 있는 누에번데기를 이용한 눈꽃동충하초가 있다.
동충하초의 차이는 먼저 국산 누에동충하초는 살아있는 누에에 종균을 접종하여 생산하는 반면 중국산 누에동충하초는 죽은 누에 번데기에 접종해 생산되고동충하초의 원조라 할 수 있는 중국동충하초는 티베트의 해발 3천m 지역에 서식하는 박쥐나방의 유충을 기주로 발생한다.
잠사곤충부의 실험 결과 국산 누에동충하초와 중국동충하초에는 면역력 증강과스트레스 억제, 피로회복, 간보호 및 항암효과가 비슷했으나 중국산 유사누에동충하초는 면역력 증강효과가 미약하고 스트레스 억제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동충하초균이 살아있는 곤충에 감염돼 생성되는 생리활성물질은 국산과 중국동충하초에서는 5종이 검출됐으나 중국산 유사누에동충하초에서는 주요 핵산물질이빠진 3종만 검출됐다.
동충하초는 폐병에 특효약이고 강정효과가 크며, 식용으로는 오리와 함께 요리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전해져왔다.
동충하초는 숙주의 종류나 숙주가 번데기냐, 애벌래냐, 성충이냐 번식하는 균의 종류에 따라 모양과 크기도 다르며 일정하지 않다.
보통은 한줄로 나오나 2 ∼ 3줄로 가늘게 뻗기도 하고 높이는 4 ∼ 12cm 이고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계속 난다.
♠ 기관지를 정화하여 기침, 가래에 좋다.
♠ 혈관 내에 부착된 불순물을 제거하고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하며 혈소판을 증가시킨다.
♠ 세포의 활성화, 상처받은 세토의 회복, 혈액중 B 임파 시스템을 강화하여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 혈당치를 정상화한다.
♠ 임포텐스나 하반신의 탄력감, 몽정 드의 증상에 구기자, 산수유, 마 등을 배합해서 이용하면 좋다.
♠ 만성신염에 사용하면 체질이 강화된다.
♠ 폐와 신이 허하여 숨이 차고 기침이 나는 데, 저절로 땀이 나는 데, 음위증 ㆍ 유정, 허리와 무릅이 시리고 쑤시는 데, 빈혈 ㆍ 병후쇠약 ㆍ 산후허약 등에 하루 6 ∼ 12g 달임약 ∼ 가루약 형태로 먹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