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비대증] 전립선비대증 모든남성들의적?
전립선비대증은생활환경과 문화생활의 변화가 주요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몸으로 일하는 직업환경보다는 앉아서 일하는 직업을 선호하는 고학력 젊은 층의 직업 패턴이 반영된 결과다. 이렇게 회음부에 타박상 같은 압박을 가하거나 사무실 내에서 장시간 앉아있는 것은 의자에 회음부 부위가 밀착돼 자극이 가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 장기간에 걸쳐 부상을 입히는 셈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현상을 회음부 혈액순환의 정체, 즉 울혈(鬱血)현상으로 보고 있다. 회음부 부위에 심하게 타박상을 입거나 장기간 압박이 지속되면 골반 저근육이 약해지고 하복부 혈액순환 장애인 울혈(鬱血)과 근피로가 나타난다. 회음부 울혈과 근피로는 배뇨괄약근을 비롯해 신장, 방광, 전립선 등 소변 기능과 관계된 주변장기들의 수축과 이완력을 급격히 떨어뜨리고 기능저하를 초래, 남성에게는 전립선질환, 여성에게는 방광염과 같은 등 배뇨장애를 유발하는 단초가 될 수 있다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 하부요로증상이 야기되는 것은 비대된 전립선으로 인한 요도의 압박 현상 뿐만 아니라 전립선비대증이 진행함에 따라 발생되는 평활근의 불균형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전립선의 간질은 평활근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립선비대증의 경우 간질 대 상피의 비가 정상인 경우보다 두 배에 이르기 때문에 전립선의 평활근의 성장이 불균형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전립선의 평활근은 알파 교감신경의 영향을 받으며 알파 아드레날린 수용체가 자극되면 평활근의 수축이 일어나게 되어 요도를 압박하게 된다. 교감신경의 자극에 의해 전립선의 비대된 평활근 조직의 긴장도가 증가하게 되면 하부요로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방법은?
치료 방법은 경구 약물 요법에서부터 외과적 전립선 적출술에 이르기까지 아주 다양한데 이것은 전립선의 크기, 임상 증상 등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며, 아직까지 전립선비대증의 가장 효과가 좋은 치료의 대윈칙은 경요도 전립선 절제술이다.
[전립선 비대증] 40대 이후 남성에 발병하여 모든 남성에 걸리는 질환?
전립선이란 남성의 정액을 만드는 일종의 샘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에게만 있고, 여성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질병이다이 전립선은 소변이 방광에서 요도로 나가는 곳을 가락지(반지)처럼 둘러싸고 있어, 전립선이 비대증이 되면 요도를 전립선이 막아 버리는 되어 소변을 잘 볼 수 없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단순히 전립선이 크기가 크다고 전립선 비대증이라 진단하지는 않고 배뇨장애 등 객관적 판단이 종합되어져야 한다. 의학용어로 비대보다는 증식이 맞는 말일 것이다. 전립선 비대란 세포의 수는 늘지않고 크기만 커진상태를 말하고 증식이란 세포의수와 크기가 함께 증가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은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노인들에게 발생되며 남성호르몬에 의해 전립선이 발달되는 것으로 보아 노화와 남성호르몬이 직, 간접적으로 전립선 비대증의 원인이 되는 것 만은 확실한 것 같다. 선천적으로 고환이 기능을 못하거나 고환이 제거된 내시들에게는 비대증이 나타나지 않는다 한다. 소변을 원활하게 보기 위해서는 전립선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이가 들면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지듯이 전립선이나 방광등도 탄력성이 줄어든다.
그러므로 소변 조절을 원활히 할 수 없게되고 소변이 조금만차도 뇨의를 느끼게 되고, 소변이 잘안나오고 야간에도 자주 깨어서 화장실을 가게 된다.요도주위의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요도가 압박되어 소변배출이 어렵다. 소변줄기가 가늘어지고 약해져서 힘을 주게 된다.소변배출이 잘안되면 방광근육이 두꺼워져 탄력성이 줄어들면서 늘어나거나 수축이 잘 안되어 자주 소변이 마렵고 참기도 어려워진다. 소변이 항상 방광에 남아있어 소변을 보더라도 시원하지 않으며 소변이 방울방울 떨어져 옷을 적시는 경우가 많다. 차츰 야간에 소변보는 횟수가 늘면서 잠을 설치게 되고 일상생활에도 많은 지장을 초래한다.장거리를 가게되면 항상 소변 때문에 불안하고 소변을 지리는 경우도 있다. 더욱 심해지면 요도가 폐색되어 요폐 (소변을 못봄)가 유발되고 방광이 과도하게 늘어나서 방광기능이 회복이 불가능해 질 수도 있고 신장기능의 상실까지 초래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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